여행이라고는 해도 거창하게 어딜 다녀오기보단,
그냥 일상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컸던지라
가볍게 편히 쉬다 오기로 결정.
곳곳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던 우리의 안락했던 숙소.



억수처럼 쏟아지는 비를 피해 겨우 찾아간 viadinapoli 의 샐러드, 파스타, 피자(피자는 사진에 없구나)
파스타는 맛있었으나 피자와 샐러드는 전체적으로 짜고 평이해서 생쥐꼴로 물어가며 찾아간 보람은 크게 없었다.



숙소에서 서비스로 제공했던 와인과 초콜렛. 우리만 주는 줄 알았는데(왜?) 다른 방에도 서비스로 제공되는 걸 목격해버려서 그 감동은 떨어지긴했음.

흔히들 쓰는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을 활용하지 않은 탓인지, 갈수록 매뉴얼을 통한 사용법을 익히는 게 귀찮고 굳이 알려고도 하지 않은 게으름 탓인지. 이 블로그 사진 편집하는 것도 어렵다. -_-
이렇게 나이가 들어가는건지도.
아무튼 1박2일의 짧았지만, 여유로운 휴가는 이렇게 끝났고.
할말 많다고 벼르고 갔건만 낮에 비 맞고 헤맨 탓에 12시 땡 되니깐 신데렐라처럼 각자 자동으로 잘 준비.
1년마다 가게 된 우리의 여행. 내년엔 어디로 가게 될지 기대되는 건 역시나 이번 여행도 대만족이었다는 거겠지?:D
그냥 일상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컸던지라
가볍게 편히 쉬다 오기로 결정.
곳곳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던 우리의 안락했던 숙소.
파스타는 맛있었으나 피자와 샐러드는 전체적으로 짜고 평이해서 생쥐꼴로 물어가며 찾아간 보람은 크게 없었다.
숙소에서 서비스로 제공했던 와인과 초콜렛. 우리만 주는 줄 알았는데(왜?) 다른 방에도 서비스로 제공되는 걸 목격해버려서 그 감동은 떨어지긴했음.
흔히들 쓰는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을 활용하지 않은 탓인지, 갈수록 매뉴얼을 통한 사용법을 익히는 게 귀찮고 굳이 알려고도 하지 않은 게으름 탓인지. 이 블로그 사진 편집하는 것도 어렵다. -_-
이렇게 나이가 들어가는건지도.
아무튼 1박2일의 짧았지만, 여유로운 휴가는 이렇게 끝났고.
할말 많다고 벼르고 갔건만 낮에 비 맞고 헤맨 탓에 12시 땡 되니깐 신데렐라처럼 각자 자동으로 잘 준비.
1년마다 가게 된 우리의 여행. 내년엔 어디로 가게 될지 기대되는 건 역시나 이번 여행도 대만족이었다는 거겠지?:D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1 여름 휴가. 여행 (0) | 2011/08/02 |
|---|


